지정도 안 된 마운자로가 오·남용 약보다 엄격한 이유 — 세관 유치를 다시 묻습니다

마운자로 반입 금지 근거는 약사법이 아니라 관세법의 유치 규정과, 공개된 것을 찾지 못한 식약처 통보입니다. 이미 오·남용 우려 의약품으로 지정된 약은 국내 처방전이 있으면 통관되는데, 아직 지정도 안 된 마운자로·위고비는 해외에서 산 것이면 처방전이 있어도 유치됩니다(2026년 10월 기준). 이 글은 대가 없이 직접 조사해 쓴 의견 글입니다. 먼저 분명히 해 둡니다 · 지금 해외에서 산 … 더 읽기

대마도 마운자로 반입, 배로 와도 압수되는 이유와 손실

대마도 마운자로 반입은 배로 부산항에 들어와도 수량·처방전과 관계없이 허용되지 않아, 세관에 압수(유치)되면 2.5mg 4펜만 해도 가장 싼 배편과 약값에 진찰·검사비를 더해 약 23만 원을 돌려받지 못합니다(2026년 10월 기준 추정). 숨기거나 신고하지 않고 들여오면 밀수입죄로 조사·처벌될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은 대가 없이 직접 조사해 쓴 글입니다. 저는 2026년 6월부터 국내에서 처방받아 마운자로를 맞고 있습니다. 직접 다녀온 … 더 읽기

마운자로 요요, 끊으면 얼마나·언제 다시 찔까

마운자로 요요 설명 사진 — 체중계 앞에 선 맨발

마운자로 요요는 임상시험에서 약을 끊고 가짜 약으로 바꾼 쪽의 체중이 1년 동안 평균 14% 다시 느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6주 동안 평균 21%를 뺀 사람들이 대상이었고, 14%는 뺀 체중이 아니라 끊을 때 체중을 기준으로 한 값입니다(2024년 발표). 이 글은 대가 없이 직접 조사해 쓴 글입니다. 저는 6월부터 마운자로를 맞고 있고 아직 끊어 본 적이 없어, 연구·허가사항과 … 더 읽기

마운자로·위고비 탈모약 같이 써도 될까 — 미녹시딜·피나스테리드 허가와 근거

남성형 탈모 — 앞머리선이 물러나고 숱이 옅어진 머리

마운자로 탈모약 병용은 2026년 9월 기준 비만치료제 3종과 탈모약 성분 3가지의 국내 허가사항 어디에도 언급이 없습니다. 비만치료제 쪽엔 같이 먹는 약의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일반 주의만 있어, 함께 써도 되는지는 처방의·약사와 상의할 일입니다. 저는 6월 124kg에서 마운자로를 시작해 9월 20일 108.2kg이 됐고, 머리가 빠지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탈모약을 같이 써도 되느냐는 질문이 … 더 읽기

한미약품 에페 가격, 공식가는 아직 — 보도 금액의 출처와 실제 부담 구조

에페 가격 공급가와 약국 약값 차이를 계산하는 계산기와 영수증

한미약품 에페 가격은 2026년 10월 8일 기준 공식 발표 전이며, 회사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언론의 ’10만원대 후반’·’15만원 안팎’은 시작 용량 2mg 4회분의 공급가·출고가(약값이 아닌 유통 단계 값)를 업계가 전한 것이고, 실제 내는 돈은 곳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대가 없이 직접 조사해 쓴 글입니다. 식약처는 10월 7일 한미약품의 비만 신약 에페오토인젝터주(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를 전문의약품으로 … 더 읽기

마운자로 탈모 회복, 언제 멈추나 — 끊어도 바로 안 멈추는 이유

마운자로 탈모 회복 설명 사진 — 빗으로 머리를 빗는 남성의 뒷모습

마운자로 탈모 회복은 일반 의학 자료로 보면 빠지기 시작하고 3~6개월 안에 양이 줄고, 숱이 돌아오기까지 반년에서 1년쯤 걸립니다. 미국 식품의약국 심사 자료에서는 탈모를 겪은 사람의 절반 넘게(51.7%)가 시험이 끝날 무렵 이미 회복했습니다. 저는 6월 124kg에서 마운자로를 시작해 9월 20일 108.2kg이 됐는데, 머리가 빠지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이 글은 빠지기 시작했다면 언제 멈추고 다시 나는지, 약을 … 더 읽기

위고비 탈모 부작용 — 2.5%·3.3%·5.3%, 숫자가 다른 이유

위고비 탈모 설명 사진 — 손으로 뒷머리를 쓸어 넘기는 남성의 뒷모습

위고비 탈모는 국내 허가사항 기준 위고비를 맞은 100명 중 2~3명꼴(2.5%)에게 보고됐고, 가짜 약은 1명(1.0%)이었습니다. 허가사항은 체중이 20% 이상 크게 준 사람에게서 더 자주 보고됐다고 적었습니다. 저는 마운자로를 맞고 있어 위고비는 직접 겪지 않았고, 허가 자료와 연구로 정리했습니다. 자료마다 숫자가 달라 헷갈리기 쉬워, 그 차이와 국내에 없는 고용량·먹는 위고비를 따로 풀었습니다. 한 줄 요약 · 국내 … 더 읽기

마운자로·위고비 탈모 원인, 약 때문일까 살 빠지는 스트레스와 영양 부족 때문일까

마운자로 탈모 — 빗질 뒤 손바닥에 모인 머리카락

마운자로 탈모는 국내 허가사항 기준 100명 중 약 5명(4.7%)에게 보고됐고, 가짜 약은 1명이 안 됐습니다(0.8%). 허가사항은 이를 ‘체중 감소와 관련’이라고 적었지만, 약이 따로 몫을 하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저는 6월 124kg에서 9월 20일 108.2kg이 됐는데, 머리가 빠지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20대 후반 식단을 독하게 조였을 때 원형탈모를 겪어 남 일 같지 않았어요. 다만 원형탈모는 면역과 관련된 … 더 읽기

마운자로 술, 마셔도 될까 — 주사 전후 며칠 피하라는 말의 근거

마운자로 술 한 잔 기준 — 나무 식탁 위 생맥주 한 잔

마운자로 술은 미국·한국 허가 라벨 어디에도 금지도 허용량도 없어, 일반 성인 음주 기준(한 번에 남성 4잔·여성 3잔을 넘으면 고위험)을 따릅니다. “주사 전후 며칠 피하라”는 시간 기준도 라벨과 연구에는 없습니다. 검색하면 “당일은 피하라”, “48시간은 참아라”처럼 말이 제각각입니다. 마운자로 술 문제를 라벨 원문과 연구로 확인해, 사실과 조심할 때를 정리했습니다. 한 줄 요약 · 금지도 허용량도 없다 — … 더 읽기

마운자로 보관 온도·유통기한 — 냉장고 문 쪽 7.3℃ vs 안쪽 -0.5℃ 실측

마운자로 보관 온도를 78일째 넣어 둔 냉장고에서 온습도계로 재 보니, 문짝 안쪽 칸의 박스 위는 7.3℃, 본체 가운데 선반 맨 안쪽은 -0.5℃였습니다(2026년 9월 4일, 각 1시간 이상 안정화 후 순간값). 허가 기준은 2~8℃ 냉장, 냉동 금지입니다. 이 글은 대가 없이 직접 경험·조사해 쓴 글입니다. 마운자로 보관 온도 검색 결과는 다 같습니다. 2~8℃, 문 쪽은 피하라고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