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도 안 된 마운자로가 오·남용 약보다 엄격한 이유 — 세관 유치를 다시 묻습니다

마운자로 반입 금지 근거는 약사법이 아니라 관세법의 유치 규정과, 공개된 것을 찾지 못한 식약처 통보입니다. 이미 오·남용 우려 의약품으로 지정된 약은 국내 처방전이 있으면 통관되는데, 아직 지정도 안 된 마운자로·위고비는 해외에서 산 것이면 처방전이 있어도 유치됩니다(2026년 10월 기준). 이 글은 대가 없이 직접 조사해 쓴 의견 글입니다. 먼저 분명히 해 둡니다 · 지금 해외에서 산 … 더 읽기

대마도 마운자로 반입, 배로 와도 압수되는 이유와 손실

대마도 마운자로 반입은 배로 부산항에 들어와도 수량·처방전과 관계없이 허용되지 않아, 세관에 압수(유치)되면 2.5mg 4펜만 해도 가장 싼 배편과 약값에 진찰·검사비를 더해 약 23만 원을 돌려받지 못합니다(2026년 10월 기준 추정). 숨기거나 신고하지 않고 들여오면 밀수입죄로 조사·처벌될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은 대가 없이 직접 조사해 쓴 글입니다. 저는 2026년 6월부터 국내에서 처방받아 마운자로를 맞고 있습니다. 직접 다녀온 … 더 읽기

입국장 세관 검사, 실제로 이렇게 진행됩니다 — X-ray부터 유치까지 (인천·김해·부산항)

입국장 세관 검사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위탁수하물 100% X-ray, 정보 기반 선별, 개장검사와 유치·반송 절차, 인천공항·김해공항·부산항의 차이까지 관세청 자료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