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도 슬슬 물리네요, 2개월차 5mg 처방받았습니다 — 마운자로 27일차

마운자로 27일차 일지. 점심은 만족스러웠지만 저녁 배달 샐러드엔 슬슬 물리는 마음이 처음 올라온 날. 8천원 멜론의 위로와 2개월차 5mg 증량 처방 과정을 솔직하게 기록했습니다.